공지 (17.07.04) 기타









전역한지 3주쯤 되어가는데 이룬건 하나도 없다...


요새는 하는 거 없이 백수로 지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데레스테는 접엇고

갓겜 밀리시타, 소녀전선 열심히 하는중





밀리시타 4K9GMKJ9

소녀전선 11556

배틀넷 외노멜#3503





미쿠냥 귀여워!


이젠 하지도 않는데.. 신데마스





저번에 노노 먹고서도 안했더니

돌아오라고 또 주는것인가

데레스테는 나를 필요로 하는것인가

소전 확업 이벤 정리 게임










첫날 시작하자마자 권총식 30개정도 소모해서

위에 권총 세개 먹음

웰로드하고 곰은 원래 있었지만 애초에 보이지도 않음


권총으로 먹을거 다 먹었다고 생각해서 걍 이후로는 4442 4142 4412 등등 스까서 돌림











얘네까지 이틀차에 먹었는데 자원도 없고

제조권도 애초에 40개 들고 시작해서 첫날에 다 씀 ㅡㅅㅡ

군수 전부 제조권으로 돌려놓고 나올때마다 돌림ㅋㅋ

ㅅㅂ



마지막날은 얘가 끝..



이정도면 잘먹었다

수오미는 못먹을거 알았는데

와쟝도 아직도 못쳐먹은게 한

애나벨 보고왔어요 영화





위 짤로 설명 가능..

제가 원래 겁이 많아서..

공포영화는 제대로 본 게 없음

기껏해야 군대에서 TV연등때 IPTV로 한두번 본 정도인데


며칠 전 안그래도 친한친구(같이 동반입대 했던 친구)가 애나벨 보고싶다는데

물론 공포영화 무서워서 못보니 싫다 했다

근데 맨날 페북에 팝콘이 날아다닌다느니 뭐라느니 하도 그러길래

얼마나 무섭길래 그러지? 호기심이 생겨서

저 친구랑 같이 보러갔다..


컨져링1도 초반부만 봤지만 대충 이해는 했다

뭐 그리 이해 할 내용도 없긴 한데

아무튼


솔직히 각오하고 본 만큼 무섭지는 않았다

실망한 정도

조조할인으로 7천원에 봤는데 7천원정도 값은 하는거같다

할인 없이 만 얼마에 보기는 좀...


깜짝깜짝 놀라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지만

솔직히 기냥 인형이 너무 기괴하게 생겨서 그럼 ㅡㅡ


별점은 한 3개?

걍 오락용임 오락용 ㅡㅡ 팝콘 안날라다님

[배그]우승 하나씩 다 모았다 힣 게임



솔로는 7월 12일
운빨 원빨 레이팅빨으로 13킬 우승




스쿼드는 친구 두명이랑 3인팟으로 7월 14일




그리고 오늘 7월 21일 친구랑 듀오
난 0킬 친구는 1킬으로 먹음 ㅎㅎ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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