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17.07.04) 기타









전역한지 3주쯤 되어가는데 이룬건 하나도 없다...


요새는 하는 거 없이 백수로 지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데레스테는 접엇고

갓겜 밀리시타, 소녀전선 열심히 하는중





밀리시타 4K9GMKJ9

소녀전선 11556

배틀넷 외노멜#3503





미쿠냥 귀여워!


[배그]우승 하나씩 다 모았다 힣 게임



솔로는 7월 12일
운빨 원빨 레이팅빨으로 13킬 우승




스쿼드는 친구 두명이랑 3인팟으로 7월 14일




그리고 오늘 7월 21일 친구랑 듀오
난 0킬 친구는 1킬으로 먹음 ㅎㅎ

신난다

[배그] 첫 치킨 ㅎㅎ 게임





최근 친구의 추천으로 배그를 시작했습니다

뭐 시작했대도 집 노트북은 물론 데스크탑도 몇년쯤 된 폐기 직전인 것들인지라

동네 피방에 배그 전용석에서 하고있습니다ㅠㅠ

물론 저희 동네는 깔려만 있고 구매 한 사람들이 자기들 아이디로 플레이하는 시스템임

아무튼 요새 며칠동안 더위피할겸 피방가서 겜하고 오는데

혼자도 가끔 하고 주로 친구랑 듀오 하는데

맨날 괴상한 컨셉?으로 파밍하러온 적 듀오랑 안싸우고 차만 훔쳐가기 라던가

안전지대가 밀베쪽으로 잡히면 보트 타고서 바다에서 둘이서 스노클링한다던가

맨날 불살플레이 하는중...


그러다가 오늘 친구들이랑 더위를 피해서 피방에 세명이 가서

세명 다 다른게임을 하고... 그러다가 배그 첫판을 하는데

처음에 떨어진곳에서 아무리 뒤져도 AR이 안나오길래

 ㅡ됐다 하고 그냥 샷건이랑 권총 들고서 다른쪽으로 파밍하로 갔는데

건물들어가니 발소리 들리길래 조용히 앉아서 보고있으니 파밍하는 뒷모습이 보이길래

샷건으로 갈겼더니만 SCAR이랑 8배스코프 등등 괜찮은거 많이 갖고있길래

킬파밍 개꿀~ 하면서 안전지대 달리다가 이놈저놈 만나서

또 죽이고 킬파밍하고..

8배줌으로 보이는놈들 쏴재껴서 서로 교전중이던 두놈 다 사이좋게 저세상 보내고

그러다보니 마지막 안전지대에서 둘만남길래..

일단 있는거없는거 다빨고 엎드려서 어딨나 보고있었더니

못참겠는지 앉은채로달려서 나무쪽 가길래 쏴서

결국 1등 ㅎㅎ

아직 몇판 안하긴 했는데 솔큐돌릴때도 맨날 뻘짓하고 죽기만해서 레이팅이 많이 떨어졌나봄

진짜 심장 터질뻔했다 ㅎㅎ

한동안 또 배그 못끊을듯

오늘자 밀리시타 아이마스




템좀 주새요 흑흑

0704 백수의 폰겜 근황(밀리시타,소녀전선,던메모) 일기







저번주 화요일부터 오늘까지 현실에서 한 일...

이라고 하면 한게 없음


....






고로 그냥 폰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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